![[신한은행] CJ-웅진 '위너스리그 챔피언의 재출격!' (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271436510021613dgame_1.jpg&nmt=27)
장윤철을 출전시켜 프로토스 맞불 작전을 펼친 CJ.
웅진, 김승현을 위한 세 번째 박수.
"좋았어!" 벤치를 향해 힘차게 걸어가는 김승현.
'한 번 더!'
다시 한 번 세리머니 판을 뜯어보는 김승현.
'용비호 댄스'
'대장 출격!'
CJ엔투스의 마지막 주자로 진영화가 나왔다.
'이제 한 번만 더...'
5세트를 기다리는 김승현.
진영화가 경기석에 들어섰다.
잠깐 틈을 타 가진 사인과 포옹 시간.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