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화승-KT '또 한 번의 리쌍전?' (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261829200021570dgame_1.jpg&nmt=27)
머리칼의 색이 바뀐 박찬수와 우정호.
경기 전 주간 MVP에 선정된 이영호의 시상식이 열렸다.
MVP 시상식을 바라보는 화승 선수들.
노트북으로 자료를 보는 강도경 코치와 이지훈 감독.
화승의 선봉은 '리틀 이제동' 박준오.
KT '정복자'박지수가 친정팀 화승을 상대로 선봉에 나섰다.
박지수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보는 강도경 코치.
"잘했다"
1세트 승리를 거둔 박지수를 칭찬하는 이지훈 감독.
팀 선배들과 경기를 패한 경기를 유심히 보는 박준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