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괜찮아~'팀이 한 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별 일 아니라는 표정의 이영호.당당하게 걸어나오는 박성균.'한 번 해볼까''오늘은 꼭 이긴다!'대 이영호전 4전 전패를 당하고 있는 박성균.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승리를 따낸 이영호.승리를 거둔 후 상대방의 경기석을 바라보고 있다.'다음은 누구?'손뼉 맞출 상대를 미리 찾고 있는 이영호. '이제부터다!'1대1의 동점을 만들고 화이팅을 외치는 KT.경기석 뒤에서 대기 중인 우정호.3세트를 책임질 박세정과 우정호."아~"항복 선언을 하며 눈을 감은 우정호.역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2
"김치~"팀원들을 촬영하는 전상욱.'어떻게 찍었는지 한 번 볼까?'"대기실은 너무 밝아서 나왔어요"경기 직전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매는 우정호.'잘됐나?'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루돌프로 변신하는 신노열."아~ 민망해"앞을 바라보지 못하는 박성균.주간 MVP에 선정된 이영호의 시상식이 열렸다.기록지를 재밌게 바라보는 우정호와 박찬수.각자의 방법으로 긴장을 푸는 이영한과 배병우.'승리는 내 것!'이영한의 승리. 1대0!이영한이 승리를 거두자 할머니의 얼굴이 밝아졌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2월2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손쉬운 승리를 거두고 인터뷰를 하기위해 기자실에 온 이제동 선수. 경기가 열리는 시간이 저녁식사 시간인지라 인터뷰를 하러 오는 선수들은 항상 배고파한다. 그 역시 마찬가지였는지 과자를 집다가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먹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힐끗 바라본다. 그러다가 한 입에 과자를 털어넣는 이제동 선수.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이렇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잠깐 시간이 나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팬들의 반응을 살피던 이제동 선수는 어떤 글을 보고 입을 떡 벌린걸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1
'리틀 이제동' 박준오.누구에게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구성훈.부동의 에이스 이제동.셋이 만들어 낸 3대0 승리.
대충 '포즈 잡아봐'라고 한 뒤30초 만에 찍은 사진이라고 보기에는너무 잘나오지 않았는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구현, 최근 점점 멋있어 지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멋있는 김윤환, 귀여운 김윤환.최근 들어 매력발산에 여념이 없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종족별 에이스들이 한자리에!오랜만에 셋이 승리를 합작했다!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웃으면서 나오는 하이트의 두 번째 주자 김창희.화승은 구성훈 출전!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둔 구성훈.'분위기 좋은데~'팀이 2대0으로 앞선 상황이라 기분이 좋은 이제동.'뜨거운 맛을 보여주마'경기석에 입장하는 하이트 김상욱.'한 번 해보자!'두 선수 모두 눈에 힘이 주고있다.김상욱의 앞마당을 보자 입맛을 다시는 이제동."기분 좋은 3대0 승리!"이제동이 "아름다운 밤이에요~"이제동의 승리 세리머니.승리의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태연한 얼굴로 이경민의 목을 조르는 문성진."우린 원래 친해요~""반갑다 친구야!"부산 출신의 두 친구 손주흥과 신상문.김창희의 연습을 지켜보는 박명수.양팀 입장!경기를 앞두고 코치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이명근 감독.박준오의 몸풀기.첫 세트는 양팀 기대주들의 대결.경기를 바라보는 이학주 플레잉코치 박준오의 선승!"아~ 그렇구나~"한상용 코치의 조언을 듣고 있는 박준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손 찬조 출연 한 사람은?바로 고석현!고석현에게 염보성은 "역사에 남을 사진에 동참함을 영광으로 여겨라"라고 했다.염선생의 인자한 미소.살아난 염보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20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염보성의 100승을 축하하는 동료들.고석현의 센스 있는 포즈!벌써 5연승 중이란다.유독 사진 찍는 것을 쑥스러워 하는 박수범.하지만 사진이 참 잘나오는 선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리는 겨울 남자.점점 사진에 도가 터가고 있는 KT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저그 에이스 차명환.돌아온 테란 이성은.언제나 완벽한 총사령관 송병구.삼성전자 칸의 에이스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내가 한 번 해볼께~"팀원들에게 밝은 얼굴을 보여주고 경기에 들어가는 신희승.차분한 얼굴로 경기에 임하는 차명환."휴우~"신희승의 패배가 다가오자 한숨을 쉬는 김현진 감독.'끝냈다'경기를 마무리 지은 차명환.팀원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이제부터가 시작!"세 종족 모두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이룬 삼성전자 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총사령관' 송병구의 승리!세트 스코어 2대0의 일방적인 상황. 팀의 분위기가 밝을 수 밖에 없다.'아직 마음 놓을 수 없어'금새 차분해진 삼성전자의 벤치.'내가 간다'위기의 상황에 나서는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허영무가 경기를 위해 입장.3세트 허영무와 박상우의 대결.이스트로의 모든 선수들이 박상우의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유리했던 상황이 반전되자 입을 굳게 다문 허영무.'따냈다'박상우가 승리하며 한 세트를 따라갔다.'다행이다~'벤치 끝에서 한숨 돌린 박상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랑합니다~"새로 바뀐 유니폼 사진을 찍다가 포즈를 취한 유준희.팬들에게 꼭 이 말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컴퓨터 세팅도 함께하는 유준희와 이성은.20일만의 출전.09-10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성대.기록을 살펴보는 신희승.승리를 직감한 이성은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팀원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보인다.'내가 이기는거 봤어?'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성은.세리머니하면 이성은!'이정도 쯤이야~'자신감에 넘치는 얼굴.'나도 한 번 해볼까'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세트에 나섰다.최근 3연패의 신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승현에게 한 경기를 먼저 따낸 진영수.무덤덤히 승리를 음미하는 진영수."이제 다크는 안통해!"오늘의 마지막 경기. 김구현 대 김동현.무리없이 승리를 따냔 김구현.대기실에서 차분히 경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한 시작일 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9
네이트 MSL 16강이 시작됐다. 조일장과 이재호의 대결.경기 시작과 동시에 'ppp'를 누른 이재호.경기석 내 스피커 문제로 잠시 중단.멈춰진 때도 침착하게 대기 중인 조일장. 공격을 할 때는 얼굴에 힘을 주는 조일장."어떻게 된거야?"조일장의 계속된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낸 이재호.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밝은 얼굴을 보였다."승리는 나의 것!"지난 시즌 준우승자 한상봉과 '신형테란' 이신형의 대결.뮤탈리스크 컨트롤 할 때 고개가 올라가는 버릇을 가진 한상봉.'아~ 내가 이긴거 맞지?'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이신형.대기실에 와서야 밝은 얼굴을 되찾았다.MSL 16강 첫 경기를 따내며 '신형테란'의 강력함을
2승으로 팀의 승리와 프로리그 통산100승을 이룬 김택용.다시 예전과 같은 실력으로 승리를 따낸 도재욱.SK텔레콤 연패를 끊어낸 김택용과 도재욱.4위로 올라선 SK텔레콤 T1!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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