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을 촬영하는 전상욱.
"대기실은 너무 밝아서 나왔어요"
경기 직전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매는 우정호.
'잘됐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루돌프로 변신하는 신노열.
"아~ 민망해"
앞을 바라보지 못하는 박성균.
주간 MVP에 선정된 이영호의 시상식이 열렸다.
기록지를 재밌게 바라보는 우정호와 박찬수.
각자의 방법으로 긴장을 푸는 이영한과 배병우.
'승리는 내 것!'
이영한의 승리. 1대0!
이영한이 승리를 거두자 할머니의 얼굴이 밝아졌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