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바뀐 유니폼 사진을 찍다가 포즈를 취한 유준희.
팬들에게 꼭 이 말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
컴퓨터 세팅도 함께하는 유준희와 이성은.
20일만의 출전.
09-10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성대.
기록을 살펴보는 신희승.
승리를 직감한 이성은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팀원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보인다.
'내가 이기는거 봤어?'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성은.
세리머니하면 이성은!
'이정도 쯤이야~'
자신감에 넘치는 얼굴.
'나도 한 번 해볼까'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세트에 나섰다.
최근 3연패의 신재욱.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