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과 이제동. 과연 WCG에서 이 둘은 팬들의 바람대로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hanmail.net
2009-08-28
형제간의 대결, 승자는 박찬수!살이 약간 찌니 외모가 더 피어나는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26
화승과 SK텔레콤이 서로 데려가기 위해 혈전(?)을 벌인 최우솔.하반기 드래프트에 선발된 25명의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에 우선지명된 테란 유저 박대호.웅진에 우선 지명된 테란 정문호.웅진에 우선 지명된 프로토스 최문석.SK텔레콤 김성제를 닮은 듯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위메이드에 우선 지명된 프로토스 김상준.하이트에 우선지명된 테란 이규찬.화승에 우선 지명된 테란 변현우.화승에 우선 지명된 프로토스 최찬호.SK텔레콤에 우선 지명된 프로토스 석태수.SK텔레콤에 우선 지명된 저그 이재현.STX에 우선지명된 테란 김세환.STX에 우선지명된 저그 유충희. 이번 드래프트 선발전에서 17승1패로 1
박지수인 듯 하다.정말 재미있는 사진이긴 한데누가 누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사진을 찍으신 분께 버럭 화를 내 본다.현장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 사진!다음부터는 기자들도 데려가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사진=KT 제공
2009-08-24
바닷가에서 팬들과 신나게 놀고 있는 KT 선수들!사진=KT 제공
골든마우스를 획득한 화승 이제동.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8-22
스타리그 우승 이제동!그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그동안의 힘듦을 모두 떨쳐낸 듯 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최단기간 골든마우스 획득에 성공한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약간 긴장한 모습의 박명수.워터 스크린을 통해 멋지게 등장!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최강제동'화승 이제동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자리는 다르지만 손을 푸는 모습은 똑같은 양 선수.이제동과 박명수의 눈빛에서 전의가 느껴진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박명수를 응원하는 열혈 팬들이 복면을 쓰고 박명수의 우승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복면까지 쓰고 박명수를 응원하는 이들은 누구일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메이크업 중인 박명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박명수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문성진과 신상문.약간 늦게 도착한 이제동.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그저 문성진이 박명수의 어깨를 주무르는 사진을 찍었을 뿐이다.절대 박명수와 문성진의 짤방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던 것은 아니다.박명수와 문성진에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전 10시부터 관전을 위해 기다렸다는 팬들. 이제동과 박명수를 응원햐는 팬들을 구분해 2줄로 입장을 시작하고.앞 줄부터 차례로 좌석을 채우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외국팬에게 받은 곰 모양의 젤리 선물.변형태에게도, 그리고 강민 해설에게도 줬다.나중에 메이크업을 마친 변형태.분장실에서 선물을 받아 혼자만 받은 것인 줄 알았지만한상봉은 이미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한상봉 왈 "이거 먹고 힘내야지."강민 해설이 대기실에 찾아와 여러 질문을 했다."니들은 누구와 연습했니?"이제동이 FA를 선언한 가운데 경기는 흘러 흘러한상봉이 3대2의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형태형 표정이 심상치 않은데?"하지만 변형태는 경기석 문을 연 한상봉에게 "수고했다"며 먼저 말을 건넸고.한참을 앉아 있다가 겨우 장비를 챙겼다.한상봉은 대기실로 돌아와 한참을 심호흡으로 마음을 안정시켰다.그래도 진
2009-08-21
나란히 WCG 16강 진출에 성공한 김정우, 한상봉!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18
경기 전 대기실에서의 김재춘.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었다.경기 초반 CJ 진영화의 막강 화력 앞에 KT 선수들은 쓰러졌지만…하지만 영웅이 등장했다. 김재춘이 진영화를 시작으로 내리 4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은 것이다.비시즌 동안 절치부심하며 연습을 했다고 한다. 이번 경남STX컵에서 벌써 6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재춘 파이팅!이영호가 반드시 노출시켜 달라는 골리앗 배지.가슴을 간지럽히기 때문에 팬들에게 '인증샷'을 보인 뒤 빼고 싶다고.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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