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영웅이 등장했다.
김재춘이 진영화를 시작으로 내리 4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은 것이다.
비시즌 동안 절치부심하며 연습을 했다고 한다.
이번 경남STX컵에서 벌써 6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재춘 파이팅!
이영호가 반드시 노출시켜 달라는 골리앗 배지.
가슴을 간지럽히기 때문에 팬들에게 '인증샷'을 보인 뒤 빼고 싶다고.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