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가 괴로운 박찬수.정벅자 경기 이야기를 하며 다시 되살아난 박찬수.동생들 이야기를 들으며 신나게 웃는 김재춘.그 와중에 카메라를 봐주는 센스?이영호와 고강민은 연신 수다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15
곰돌이 머리띠를 쓰지 안겠다며 우기던 박지수.결국 깜찍하게 머리띠 착용 후 한 컷!우정호도 곰돌이로 변신!박지수와 달리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우정호!"저는 어렸을 때 이런 거 많이 했어요"어렸을 때 귀여운 포즈도 많이 했다며 멋있는 포즈로 마무리한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곰돌이 머리띠가 너무 잘어울리는 이경민, 김창희.하지만 이경민은 처음에 "난 이제 더이상 신예가 아니에요"를 외치며 거부했었다.정상적인 컷을 하나만 올려달라고 간청한 이경민.오늘따라 신상문의 외모가 더욱 빛이 난 것 같다.오랜만에 만난 김창희. 외모가 더욱 세련된 느낌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14
언제나 사이가 좋아보이는 웅진의 모습.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화승 김경모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이 선물해 준 떡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SK텔레콤의 단체사진은 모든 선수가 잘나온 정상컷을 찾기가 쉽지 않다.이 사진은 박재혁을 눈여겨 봐야 한다.이 사진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도재욱!이 사진은 맨 뒷줄에 김택용이 눈에 띈다.마지막 사진은...뭐라 할말이 없다.기억에 따르면 다른 사진기자 분이 "좀 웃으세요"라고 말을 했던 것 같다.오늘 SK텔레콤 단체사진은...말로 형용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확대 컷을 올리고 싶은 단체사진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명훈아, 이리와봐"최연성 코치가 1세트에 출전하는 정명훈에게 안마를 해주고 있다.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정명훈은 매우 쑥스러운 표정.하지만 친절한 최코치의 안마가 시원하긴 한가 보다.쑥스러워 하면서도 절대 거절하지 않는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에는 고택명도 있다!4라운드 첫 경기를 3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한 SK텔레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s.com
◇마재윤이 핫팩으로 손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3세트 오영종과 맞대결을 펼친다◇조각상 아그리파를 연상시키는 '조각미남' 박대만◇CJ 명예 기자단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을 적고 있는 진영화. 모범생의 기운이?◇프로리그 최초 통산 100승을 눈 앞에 둔 박정석◇변형태와 한상봉은 무엇을 보고 미소를 짓고 있는가◇홍진호는 경기 전부터 이마에 땀을 흘리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4-13
옆모습을 찍고 나니한창 변형태가 '섹시테란'이라고 불렸을 때의 모습과박세정의 지금 모습이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박세정은 이제부터 '섹시 프로토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12
전태양이 제대로 나온 단체컷을 찾다가결국은 포기했다.사진기가 태양을 피하고 싶었던 것일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 이제동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여 정말 1분만에 대충 찍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4-11
오늘따라 유독 사진 안의 구성훈은 빛이 났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선수들이 3대0의 승리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를 산뜻하게 출발했다.◇소지섭을 연상시키는 차명환의 '간지 미소'.◇달라진 경기력으로 깜짝 놀라게 만든 유준희. 얼굴에서 자신감이 묻어난다.◇"지켜봐 주세요!" 3라운드 부진을 말끔히 털어낸 송병구.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제동을 상대로 저그를 내세우는 것은 자살 행위다.눈이 부신 듯 연신 눈을 깜빡이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각팀 벤치의 모습. 양팀 모두 초조하게 첫번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은동 감독이 문제를 풀고 있다. 선 하나만 옮겨 139를 만들어 보자!◇가장 먼저 문제를 맞춘 서지수, 김윤환도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뒤를 돌아있는 사람에게 기를 불어넣은 뒤 '너'를 외치면 보고 있지 않아도 자신을 부르는 것이 느껴진다고. 몇몇 선수들은 성공했지만 몇몇 선수들은 실패했다. 김윤중은 '야'라고 외쳐도 되냐고 물어본 뒤 과감하게 진영수에게 '야'를 외치기도.◇화이팅 구호를 외치는 선수들!◇김윤중이 중앙에 앉아있는 이유는? 새로운 구호를 외치기 위해서다. 새로운 구호는 프로리그 현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란다.◇모든 일정을 마친 STX 선수단!◇막 STX 선수로 합류한 스페셜포스
2009-04-08
◇차안에서 모두 곯아떨어진 STX 선수들.◇드디어 도착한 STX 리조트!◇김윤환 두명이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고 있다.◇등산하기 전 준비 운동 시작!◇등산 시작!◇탑 쌓으며 소원 빌기! 이신형이 돌을 쌓을 때 마다 무너저 내린 탑.◇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등반을 마친 STX 선수들.◇힘들어 보이는 진영수.◇어린아이처럼 물장구를 치고 노는 진영수.◇김구현의 발을 닦아주고 있는 조성호. 김구현은 발가락 구석구석까지 닦으라며 조성호를 구박했다.◇주장의 발맛사지. 김윤중 "시원해요"◇이 와중에도 셀카놀이에 한창인 진영수.◇전략회의에 들어간 STX 선수단.◇카메라를 보고 윙크를 날리는 박성준. ◇테란의 토론을 도와주는 김은동 감독
◇프로필 촬영현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nL. 베스트 리더 김광민◇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빛내줄 '꽃남과 꽃녀'◇카리스마로 촬영장을 휘어잡은 이스트로. 우승후보 1순위다◇다른 팀의 촬영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SK텔레콤 김성진◇미녀군단 스파키즈를 떠나 미남군단 SK텔레콤에 합류한 저격수 이수철◇부드러운 미소 속에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리더 이성훈
◇프로필 촬영장에서 만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김진유. 귀엽고 깜찍한 표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얼굴로 승부한다는 히어로 플러스 두 영건. 얼굴에서 빛이 난다.◇굳은 표정으로 프로리그의 각오를 표한하고 있는 nL.베스트 장윤기◇nL. 베스트는 이번 시즌 힘으로 승부를 내겠다고 한다. WWE 랜디 오턴과 헐크 호건을 연상시키는 포즈.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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