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프로리그] SF 프로리그 프로필 촬영 현장(1)
◇프로필 촬영장에서 만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김진유. 귀엽고 깜찍한 표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얼굴로 승부한다는 히어로 플러스 두 영건. 얼굴에서 빛이 난다.
◇굳은 표정으로 프로리그의 각오를 표한하고 있는 nL.베스트 장윤기
◇nL. 베스트는 이번 시즌 힘으로 승부를 내겠다고 한다. WWE 랜디 오턴과 헐크 호건을 연상시키는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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