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STX 워크숍] 둘째날 현장 스케치

◇김은동 감독이 문제를 풀고 있다. 선 하나만 옮겨 139를 만들어 보자!


◇가장 먼저 문제를 맞춘 서지수, 김윤환도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



◇뒤를 돌아있는 사람에게 기를 불어넣은 뒤 '너'를 외치면 보고 있지 않아도 자신을 부르는 것이 느껴진다고. 몇몇 선수들은 성공했지만 몇몇 선수들은 실패했다. 김윤중은 '야'라고 외쳐도 되냐고 물어본 뒤 과감하게 진영수에게 '야'를 외치기도.

◇화이팅 구호를 외치는 선수들!


◇김윤중이 중앙에 앉아있는 이유는? 새로운 구호를 외치기 위해서다. 새로운 구호는 프로리그 현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란다.


◇모든 일정을 마친 STX 선수단!


◇막 STX 선수로 합류한 스페셜포스 선수들!


◇각자 포즈를 취해달라고 하니 환상적인 포즈들이 나왔다. 개구쟁이 스페셜포스팀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스페셜포스의 강동원 김솔! 플레잉 코치로 스페셜포스팀을 책임지고 있는 맏형!



◇STX 저그 모여라!


◇마치 한폭의 가족사진을 보는 듯한 STX 프로토스 선수들.


◇이제는 귀여운 포즈도 척척!


◇대 가족 STX 테란 라인!


◇각자 포즈를 취해보라고 했더니 다들 먼산만...



◇마지막 진영수 단독컷은 보너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