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를 돌아있는 사람에게 기를 불어넣은 뒤 '너'를 외치면 보고 있지 않아도 자신을 부르는 것이 느껴진다고. 몇몇 선수들은 성공했지만 몇몇 선수들은 실패했다. 김윤중은 '야'라고 외쳐도 되냐고 물어본 뒤 과감하게 진영수에게 '야'를 외치기도.
◇화이팅 구호를 외치는 선수들!
◇김윤중이 중앙에 앉아있는 이유는? 새로운 구호를 외치기 위해서다. 새로운 구호는 프로리그 현장에서 확인하시기 바란다.
◇모든 일정을 마친 STX 선수단!
◇막 STX 선수로 합류한 스페셜포스 선수들!
◇각자 포즈를 취해달라고 하니 환상적인 포즈들이 나왔다. 개구쟁이 스페셜포스팀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스페셜포스의 강동원 김솔! 플레잉 코치로 스페셜포스팀을 책임지고 있는 맏형!
◇STX 저그 모여라!
◇마치 한폭의 가족사진을 보는 듯한 STX 프로토스 선수들.
◇이제는 귀여운 포즈도 척척!
◇대 가족 STX 테란 라인!
◇각자 포즈를 취해보라고 했더니 다들 먼산만...
◇마지막 진영수 단독컷은 보너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