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 두명이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고 있다.
◇등산하기 전 준비 운동 시작!
◇등산 시작!
◇탑 쌓으며 소원 빌기! 이신형이 돌을 쌓을 때 마다 무너저 내린 탑.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등반을 마친 STX 선수들.
◇힘들어 보이는 진영수.
◇어린아이처럼 물장구를 치고 노는 진영수.
◇김구현의 발을 닦아주고 있는 조성호. 김구현은 발가락 구석구석까지 닦으라며 조성호를 구박했다.
◇주장의 발맛사지. 김윤중 "시원해요"
◇이 와중에도 셀카놀이에 한창인 진영수.
◇전략회의에 들어간 STX 선수단.
◇카메라를 보고 윙크를 날리는 박성준.
◇테란의 토론을 도와주는 김은동 감독.
◇왜 하필 가장 작은 프로게이머(조성호)와 가장 큰 프로게이머(김구현)이 나란히 섰을까?
◇숙소 내 수건 문제로 티격티격한 스페셜포스 선수들. 김준백이 서대원에게 "수건 정리좀 해라"고 충고했고 서대원은 "내가 알뜰한 것이 습관이 돼 사용한 수건을 말려 쓰는 것 뿐"이라고 응수했다.
◇장기자랑 1위는 막내 조성호가 차지했다. 부상은 최신형 40G PMP!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