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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TES '나이유' 승부조작 영구제명... 대체자는 '티안'

'나이유' 양쯔젠(사진=LPL)
'나이유' 양쯔젠(사진=LPL)
TES에서 정글러로 활동했던 '나이유' 양쯔젠이 승부조작으로 영구제명 당했다.

LPL은 27일 웨이보를 통해 '나이유'에 관한 규정 위반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팀을 구성했다. 이에 조사 결과 영구 제명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2020년 TES 2군에서 데뷔한 '나이유'는 레어아톰과 닌자 인 파자마스(NIP)에서 뛰다가 다시 TES로 돌아왔다. '카나비' 서진혁(현 한화생명e스포츠)의 대체자로 평가받았지만 이번에 승부조작이 확정되면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접게 됐다.

LPL에 다르면 '나이유'는 텐센트 등 라이엇 게임즈가 주관하는 전 세계 대회서 어떠한 신분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 LPL은 "조사 과정서 확보한 단서를 바탕으로 리그 징계 팀은 계속 추적할 거다"라며 "리그 생태계를 훼손하는 사람들이 빌붙을 수 없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TES는 정글러 자리에 '티안' 가오톈량을 영입해 LPL 스플릿2를 준비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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