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15일 '붉은사막'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에서 500만 장 넘게 판매됐다"며 "파이웰을 탐험하며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게임을 응원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붉은사막'은 사용자 콘텐츠(UGC)와 스트리밍 등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붉은사막'의 확장된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신규 콘텐츠 ▲글로벌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한 편의성 및 게임플레이 개선 계획을 10일 밝혔다. 업데이트는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