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에 패해 12연승이 좌절된 한화생명e스포츠 '옴므' 윤성영 감독이 패배 원인으로 '바텀에서 나온 사고'로 들었다.
한화생명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7주 차 kt와의 경기서 1대2로 패했다. 12연승이 좌절된 한화생명은 시즌 2패(12승)째를 당했다.
윤성영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바텀에서 사고가 많았다. 나올 수 있는 부분이다. 잘 이야기를 하면 될 거 같다"라며 "다양한 카드를 시도했고 움직임 등 얻어가는 부분은 있었다. 다만 1세트서는 예전과 달리 한 타 호흡이 달랐다. 이런 것도 선수들과 이야기할 부분"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