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헤드라인 뉴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라운드 결산 소식입니다. 명명권을 놓고 정반대의 주장을한 하이트와 위메이드가 성적면에서도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이트가 8승3패로 4라운드 1위에 오른 반면 위메이드는 4승7패로 4라운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는 스포 프로리그에 관련된 소식입니다. 리퓨트가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STX, 아처, 이스트로, MBC게임 등 중위권 다툼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뉴스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포 선수 김진유 인터뷰입니다. 김진유는 얼짱 프로게이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마지막 뉴스는 WCG 예선이 곧 시작된다는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