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의 기사가 IT 산업 전문 일간지인 디지털타임스의 e스포츠면에 게재되는데요. 6월19일자 지면에도 e스포츠 기사가 나왔습니다.
톱은 주를 거듭하면서 더 뜨거워지면서도 서서히 6강 체제의 구도가 확립되어 가고 있는 프로리그 기사입니다. 화승이 2위와의 격차를 벌리고 있는 가운데 7위 KT와 8위 웅진 또한 연승을 이어가면서 아직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탈락이 확정된 팀 가운데 위메이드 폭스가 1위에겐 약하면서도 2위에게 강한 이유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우측에는 화승 이제동의 사진이 걸렸네요. 19일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이제동이 어떤 선수를 지명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죠? 또 최초의 국산 종목 프로리그인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8전 전승을 이어가던 리퓨트가 패했습니다. 스페셜포스 리그도 점차 실력이 평준화되면서 물고 물리는 싸움이 전개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