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의 기사가 IT 산업 전문 일간지인 디지털타임스의 e스포츠면에 게재되는데요. 6월26일자 지면에 실린 e스포츠 기사를 전해드립니다.
톱은 주를 거듭하면서 더 뜨거워지면서도 서서히 6강 체제의 구도가 확립되어 가고 있는 프로리그 기사입니다. STX가 7연승을 내달리며 순위 싸움의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화승에 반게임차로 따라가고 있고 STX는 4위에 오르며 호시탐탐 2위 자리를 넘보고 있습니다.
우측에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관련된 소식이네요. 리퓨트가 사실상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으며 광안리 직행을 노리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 프로토스 코치 박용욱의 해설자 데뷔 소식, 김택용을 꺾은 홍진호에 관한 소식이 밑 부분을 장식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