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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결승] 경기 전 대기실 표정

"친구야 잘해."
화승 선수들과 친한 김재훈과 신상문이 대기실을 찾아 잘하라고 격려했다.

"자기야 잘해."
화승 조정웅 감독의 부인인 안연홍 씨가 남편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다양한 표정의 SK텔레콤 선수단.
초연성 플레잉코치는 두 눈을 살짝 감았다.


김택용을 꺾고 홈런을 노리는 김태균.


선수 입장을 1차전과 다르게 문을 만들었다.

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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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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