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는 SK텔레콤 땅임을 증명하기 위해 선수들이 모래성도 같이 쌓고 깃발도 꼽았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우승 세리머니. 선수들이 꼽은 깃발 옆에 한 개의 깃발을 더 꼽은 박용운 감독!
광안리 3연승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정명훈!
다리에 힘이 풀린 도재욱. 자신의 패배로 팀이 지는 것은 아닌지 스트레스가 심했던 듯 하다.
오늘 승리의 일등 공신인 SK텔레콤 권오혁 주장. 감독보다 말을 더 잘하는 듯 하다.
부산=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