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헤드라인 뉴스는 14일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4강 소식입니다. 지난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만난 두 선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두번이나 만난 경험이 있는데요. 바투 스타리그 결승에서는 이제동이 승리했고 프로리그 결승전에서는 2번 모두 정명훈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높은 곳에서 자주 맞붙는 두 선수, 과연 이번 4강에서 누가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 뉴스는 신한은행 프로릭 08~09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의 우승 저력에 관련한 소식입니다. 광안리 결승전에서 팬들을 위해 화끈한 응원을 선보였던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팬 서비스를 강화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밖에도 국산 게임 최초의 프로리그 스페셜포스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스트로와 e스포츠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FA 소식 등 이번주 e스포츠계의 따끈한 소식들이 가득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