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와 데일리e스포츠는 제휴를 통해 e스포츠계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23일자 디지털타임스 지면에 나온 기사를 소개드립니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도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선수 보강을 통해 전력을 다진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이 2전 전승을 달리면서 상위권에 랭크됐다는 점입니다.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스트로는 최종 세트까지 가는 아슬아슬한 싸움을 펼치면서도 승리를 챙기면서 우승자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죠.
'개인리그=저그판'이라는 분석도 기사로 나왔네요. 이제동이 스타리그를, 김윤환이 MSL에서 패권을 차지한 지난 대회의 구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네요.
더 좋은 기사와 발빠른 취재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데일리e스포츠와 디지털타임스 모두 사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