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디지털타임스 e스포츠 지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1월6일자 기사의 톱은 최근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 칸에 대한 기사입니다. 김가을 감독의 결혼 이후 팀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프로토스가 강한 삼성전자이지만 자주 기용할 수 없고 이성은, 차명환 등 지난 시즌 선전했던 선수들이 연패에 빠지면서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네요. 하루 빨리 강호의 면모를 찾길 바랍니다.
두 번째 기사는 이영호와 정명훈의 우승 소식입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3, 4일 이틀 동안 열린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의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이영호가 금, 정명훈이 은을 땄습니다. 정식 국가대표로 처음 출전한 국가 대항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자랑스러운 얼굴이네요.
이밖에도 스페셜포스 춘추전국 시대 돌입, 바투 결승전 예고 기사 등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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