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위메이드-공군 현장스케치(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071419360029540dgame_1.jpg&nmt=27)
'1대1 동점!'
'승리의 하이파이브!'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위메이드-공군 현장스케치(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071419360029540_6.jpg&nmt=27)
위메이드의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역전을 노리며 3세트에 나선다.
'저그 킬러 출격!'
저그전이 좋은 민찬기가 공군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신노열 '좋아 좋아!'
저글링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신노열이 방끗 웃고 있다.
'저그 대결!'
위메이드 저그 이영한과 공군 저그 박태민의 한 판 승부!
'연승의 끝?'
패배를 직감한 공군 박대경 감독이 얼굴을 찌푸렸다.
위메이드 3대1 승!
'포스트 시즌 확정!'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한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아쉽게 패배한 공군의 무대 인사.
"우린 강하다!"
최강의 한 명은 없지만 모두가 강한 선수들로 구성된 위메이드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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