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출격!'
'이영호 2종 세트'
KT 2세트에 출전한 이영호의 30cm자 세팅에 이은 새로운 음료 한 모금.
MBC게임 하태기 감독 '질식사 하겠네'
숨죽이며 경기를 바라보는 하태기 감독.
'레이스라니~'
이재호의 레이스를 보고 패배를 직감한 이영호.
'팔 쭉쭉!'
이영호에게 처음으로 승리를 따낸 이재호가 팔을 쭉 뻗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KT 잡고 2위!'
MBC게임의 승리를 응원하는 팬들.
'생애 첫 출전!'
2010년 상반기 KT에 드래프트 된 포로토스 강현우가 데뷔전을 치룬다.
김동현 '셧아웃 승리한다!'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한 저그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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