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촬영'
"SK텔레콤 도착입니다!"
정명훈과 박재혁 그리고 김택용 도착.
"오랜만이라 좋네요"
두 시즌 만에 스타리그 타이틀 촬영을 하는 김택용.
스물 두 살 김택용의 귀여운 표정.
"어색해요~"
'스타걸' 최은애와 함께 촬영하는게 어색한 이영호.
'노련한 신상문'
신상문이 눈을 빤히 바라보자 민망한 '스타걸' 최은애.
"나는 저렇게 못하겠어요."
신상문의 촬영을 지켜보던 이영호의 한 마디.
"형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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