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되려나?'
'포스트 시즌 사나이 입증!'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통산 13승을 달성한 김택용.
'벙키도 신났다!'
김택용이 세트스코어를 동률로 만들자 신난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
대기실 앞에서 조용히 경기를 기다리는 STX 5세트 주자 김윤환.
"자신있게 해!"
차지훈 코치와 박재혁이 5세트를 대비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가자!'
경기석으로 향하는 박재혁.
'시작해볼까?'
김윤환이 경기 시작 전 마무리 세팅을 하고 있다.
'승리의 미소'
김윤환의 승리로 또 다시 세트 스코어 역전!
"잘했어!"
승리한 김윤환을 반기는 팀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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