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5회차 세 번째 경기는 이제동과 박세정의 대결!
이제동 '당당하게!'
박세정을 꺾고 승리를 따낸 이제동의 힘찬 걸음걸이.
이제동도 'V'자를 그리며 승리 기념 촬영을 했다.
"양대 개인리그 모두 내 손에!"
1패 뒤에 2승을 거둔 이제동.
'긴장되네~'
경기를 앞두고 초조해하는 윤용태.
'이제 시작이다!'
대기실에 앉아 경기를 기다리는 송병구.
'시선 집중!'
승리를 거둔 윤용태에게 모든 카메라가 집중됐다.
'기분 좋다!'
무패의 기록으로 스타리그 8강에 오른 윤용태의 미소.
'내가 1위!'
16강 3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확정지은 윤용태.
"승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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