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최선을!'
이영호와 구성훈의 수다 시간.
'8강을 결정짓는다!'
팬들의 환호와 함께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마지막 주차 경기가 시작됐다.
'A조의 운명은?'
김성대와 신상문의 경기 결과에 따라 김정우와 김택용의 재경기가 결정된다!
'김성대 8강 진출!'
김성대가 신상문을 꺾으며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
김성대의 승리로 지난 시즌 우승자 김정우와 김택용은 탈락이 확정됐다.
'오늘은 근엄하게!'
8강 진출 기념 촬영 중인 김성대.
스타리그 본선 첫 진출에 8강까지 오른 김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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