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프로리그 09-10시즌 '별들의 축제' (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그들만의 수다'
다른 선수와는 상관없이 수다를 떨고있는 윤용태와 김정우.
'1세트 출격!'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도전팀의 1세트 선수 이제동과 열정팀의 첫 주자 정명훈.
'졸려~'
피곤한 막내 전태양.
'근엄한 맡형'
결승전을 치르는 듯한 표정으로 벤치에 앉아있는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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