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피파10 결승 황상우 vs 강성훈 현장스케치(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또 한 번의 결승!'
워크래프트3와 스타크래프트에 이은 피파10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이 펼쳐진다.
"골!"
황상우와 강성훈이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목타네~'
골을 먹은 강성훈이 연신 음료를 마셨다.
'1세트 승리!'
현직 한국 e스포츠협회 공인 심판 황상우가 4대2로 첫 세트를 따냈다.
1세트를 따낸 황상우가 편한 자세로 2세트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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