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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하반기 드래프트 '내가 미래의 본좌!'(2)

앨리트 학생복 스쿨리그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테란 최병현과 프로토스 채규승을 선발한 CJ.


MBC게임 하태기 감독 선택은 거구의 프로토스 하재상.


SK텔레콤은 드래프트 최고령자인 테란 김용효과 프로토스 이호성를 지명했다.


STX는 테란 김영주를 1지명으로 선발했다.


프로리그 09-10시즌 챔피언 KT는 김태영을 1지명으로 선택하며 테란을 보강했다.


"우리가 바로 미래의 본좌!"
2010년 하반기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18명의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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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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