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일] MSL 결승 현장스케치 '3연속 리쌍록 누가 웃을까'(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제동'시무룩'
두 번째 세트마저 이영호에게 패배한 이제동이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이제동보다 더 근심 가득한 얼굴의 화승 조정웅 감독.
'응원할 맛 안나~'
이제동의 연이은 패배에 조용해진 이제동의 팬들.
2세트를 마치고 자리를 비운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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