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일] MSL 결승 현장스케치 '3연속 리쌍록 누가 웃을까'(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누가 이기려나?'
KT와 화승 선수들 모두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뒤짚었다!"
이제동이 장기전 끝에 역전 승리를 따내자 환호하는 이제동의 응원석.
'경기는 지금부터다!'
3세트를 따내며 힘을 되찾은 이제동!
또 다시 경기석을 비웠던 이영호가 4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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