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유럽] 에이서 문성원, 조1위로 16강 합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311030217470_20130703110313dgame_1.jpg&nmt=27)
▶1경기 다리오 빈쉬(저) 2대0 그레고리 코민츠(프)
1세트 다리오 빈쉬(저, 7시) 승 < 돌개바람 > 그레고리 코민츠(프, 11시)
2세트 다리오 빈쉬(저, 1시) 승 < 우주정거장 > 그레고리 코민츠(프, 7시)
1세트 문성원(테, 7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원형(프, 1시)
2세트 문성원(테, 7시) < 뉴커크지구 > 승 김원형(프, 7시)
3세트 문성원(테, 11시) 승 < 벨시르잔재 > 김원형(프, 5시)
▶승자전 문성원(테) 2대0 다리오 빈쉬(저)
1세트 문성원(테, 7시) 승 < 뉴커크지구 > 다리오 빈쉬(저, 5시)
팀에이서 'MMA' 문성원이 조1위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시즌2 프리미어리그 16강에 진출했다.
문성원은 3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온라인으로 진행된 대회 32강 C조 경기에서 MVP 김원형과 팀리퀴드 'TLO' 다리오 빈쉬를 제압하고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첫 경기에서 MVP 김원형을 꺾고 승자전에 오른 문성원은 '뉴커크지구'에서 벌어진 다리오 빈쉬와의 승자전 첫 경기에서는 전진 2병영 전략 이후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에 벙커링으로 압박하며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문성원은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해병과 불곰, 화염기갑병으로 맵 중앙을 장악했다. 상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과의 교전에서 대승을 거둔 문성원은 다리오의 울트라리스크를 정리하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한편 이날 패한 김원형과 다리오 빈쉬는 챌린저리그로 내려가서 다시 한 번 험난한 과정을 거치게 됐다. 4일 벌어지는 D조 경기에서는 MVP 김경덕과 '디마가' 드미트로 플립추크가 출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