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TX 이신형, 하재상 완파하고 37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616032197169_2013070616045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TX 이신형, 하재상 완파하고 37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616032197169_20130706160455dgame_2.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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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1세트 하재상(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이신형(테, 11시)
"천상천하 신형독존!"
STX 소울 이신형이 과격하다 싶을 공격성을 앞세워 8게임단 하재상을 제치고 37승째를 거뒀다.
이신형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8게임단과의 대결에서 선봉으로 출전, 하재상을 완파하고 분위기를 잡아갔다.
이신형은 확장 중심형 플레이를 펼쳤다. 확장 기지를 확보한 이후 테크트리를 올리던 이신형은 하재상의 본진으로 의료선을 날려 견제를 시도했다. 앞마당 지역에 병력을 드롭한 이신형은 하재상이 광자과충전으로 수비해내자 본진 지역으로 재차 드롭을 시도했다. 하재상이 주병력으로 막아냈지만 일꾼을 대거 잡아내며 이익을 챙겼다.
분위기를 잡았다고 판단한 이신형은 하재상을 본진에 몰아 넣고 맹공을 퍼부었다. 하재상이 거신과 추적자로 방어하려 했지만 해병과 불곰의 지상 병력으로 몰아친 이신형은 곧바로 바이킹을 투입, 거신을 제압하면서 승리했다.
이신형은 37승 고지에 올라선 이신형은 다승 10위 안에 올라온 선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승률인 67.3%를 기록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