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WCS 챌린저] MVP 서동현 "지난 대회보다 더 나아질 것"

[WCS 챌린저] MVP 서동현 "지난 대회보다 더 나아질 것"
지난 시즌 승격강등전 예선전을 뚫었지만 방송 경기 경험 부족이 나타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MVP 서동현이 CJ 엔투스 이재선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 2라운드에 올랐다.

Q 2라운드에 올라간 소감은.
A 예선을 가기 싫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다른 선수들도 같은 생각일 것이다.

Q 상대가 프로리그에서 상승세였던 CJ 이재선이었다.
A 프로리그 성적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동족전 싸움이다보니 별로 부담감 없었다. 다만 방송 경기에서 긴장하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썼다.

Q 어떻게 경기를 준비했나?
A 1세트에서는 11-11 전진 병영을 했는데 상대와 전략이 똑같아서 당황했지만 승리헀다. 2세트에서는 무난한 운영 플레이를 준비했다.

Q 지난 시즌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탈락했다.
A 데뷔전이라서 그런지 게임을 하는데 아무런 생각이 안나더라. 정말 아쉬웠다.

Q 2라운드부터는 방송 경기를 할 가능성이 높은데 자신있나?
A 오늘도 긴장을 했지만 지난 시즌 방송 경기를 한 경험 덕분인지 예전보다 나아진 것 같다. 2라운드도 많이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Q 2라운드 상대가 스타테일 이원표다.
A 저그전이라서 승리할 자신있다.
Q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A 연습을 도와준 황규석 선배와 삼성전자 칸 연습생 박근일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응원해준 부모님과 친구들, 후원사인 롯데칠성과 레이저에게도 항상 감사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농심 2승 3패 -1(7-8)
6DRX 2승 3패 -2(7-9)
7KT 2승 3패 -3(6-9)
8한화생명 2승 3패 -4(5-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