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1차전] SK텔레콤 정명훈, 스타1식 조이기로 김도우 제압! 2-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314011548380_20130713140323dgame_1.jpg&nmt=27)
![[준PO 1차전] SK텔레콤 정명훈, 스타1식 조이기로 김도우 제압! 2-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314011548380_20130713140323dgame_2.jpg&nmt=27)
포스트 시즌에 믿고 쓰는 카드인 정명훈이 SK텔레콤 T1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정명훈은 사진으로 김도우의 체제를 모두 확인한 뒤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는 것을 파악하고 공성전차와 의료선, 해병을 모았다. 김도우가 앞마당에 연결체를 건설했고 주병력이라고는 추적자밖에 없자 정명훈은 앞마당 언덕 아래 지역으로 병력을 이동시켰다.
공성전차 2기를 공성모드로 바꾸고 미사일포탑을 건설한 정명훈은 벙커를 2개나 지으면서 해병까지 집어 넣었다. 완벽한 요새를 갖춘 정명훈은 김도우의 앞마당 자원 효율을 1/3로 떨어뜨렸다.
김도우가 6시 지역 확장을 가져가면서 병력을 이동시키자 정명훈은 의료선 3기 분량의 병력으로 프로토스의 앞마당 지역으로 난입, 거신을 모두 잡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