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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코리아] C조 재경기 가능성 열렸다(종합)

[WCS 코리아] C조 재경기 가능성 열렸다(종합)
[WCS 코리아] C조 재경기 가능성 열렸다(종합)
WCS 코리아 시즌2 16강 C조 경기에서 신대근이 승리하며 재경기 가능성이 열렸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도 8강 진출자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네 개조 가운데 유일하게 D조에서 재경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우선 A조의 경우 이미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김민철과 8강 탈락이 정해진 원이삭의 대결이 펼쳐졌다. 싱거운 경기가 될 수도 있었지만 원이삭이 승부스를 띄웠고 김민철이 이를 막아내는 재미이난 경기 양상이 진행되며 흥미를 자극했다. 결국 김민철이 완승을 거두며 3전 전승을 기록했고 원이삭은 3패에 머무르고 말았다.

B조에서는 이미 8강 진출이 좌절된 두 테란이 맞대결을 펼친 끝에 이영호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첫 번째 세트에서는 정우용의 전략을 이영호가 잘 막아내며 손쉽게 경기가 끝이 났고 2세트에서는 이영호가 공격적인 경기 끝에 승리를 따냈다.

C조에서는 신대근이 승리하며 3자 재경기 가능성이 열렸다. 신대근은 특유의 전략적인 경기로 강현우에게 승리를 거두며 2승1패를 기록했다. 신대근과 강현우가 2승1패를 기록한 가운데 18일 경기에서 정윤종이 정명훈을 잡아낼 경우 정윤종도 2승1패가 되기 때문에 3자 재경기가 펼쳐진다.
D조에서는 단두대 매치에서 아주부 김영진이 조성호를 2대1로 완파하며 오랜만에 개인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영진은 시종일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8강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로써 김민철, 이신형, 최지성, 조성주, 김영진 등이 8강 진출을 확정 지었고 나머지 세 명의 진출자는 오는 18일 결정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WCS 코리아 시즌2 16강 조별 결과< 7월16일 현재 >
▶A조
1위 김민철(저) 3승(6-1)->8강 진출(조 1위)
2위 어윤수(저) 1승1패(3-2)
3위 강동현(저) 1승1패(2-3)
4위 원이삭(프) 3패(1-6)->탈락 확정

▶B조
1위 이신형(테) 2승(4-0)->8강 진출
2위 최지성(테) 2승(4-1)->8강 진출
3위 이영호(테) 1승2패(2-4)->탈락 확정
4위 정우용(테) 3패(1-6)->탈락 확정

▶C조
1위 강현우(프) 2승1패(4-2)
2위 신대근(저) 2승1패(5-3)
3위 정윤종(프) 1승1패(2-3)
4위 정명훈(테) 2패(1-4)

▶D조
1위 조성주(테) 2승(4-2)->8강 진출
2위 김영진(테) 2승1패(5-3)->8강 진출
3위 조성호(프) 1승2패(4-4)->탈락 확정
4위 황강호(저) 2패(0-4)->탈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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