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1차전] STX 변현제, 집정관 앞세워 김대엽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14344142675_20130720143713dgame_1.jpg&nmt=27)
![[PO 1차전] STX 변현제, 집정관 앞세워 김대엽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14344142675_20130720143713dgame_2.jpg&nmt=27)
▶STX 4대1 KT
1세트 백동준(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주성욱(프, 11시)
2세트 김도우(프, 7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상준(프, 1시)
4세트 신대근(저,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이영호(테, 5시)
5세트 변현제(프, 5시) 승 < 아킬론황무지 > 김대엽(프, 11시)
STX 소울 변현제가 암흑기사를 활용한 전략을 통해 KT 롤스터 김대엽을 제압하고 1차전 승리를 확정지었다.
변현제는 광전사 한 기만을 생산한 뒤 황혼의회와 암흑성소를 곧바로 건설했다. 9시 지역에 전진 수정탑을 건설하며 소환까지 마친 변현제는 낙승을 거두는 듯했다.
그렇지만 김대엽이 모선핵을 동원해 변현제의 본진으로 난입했고 암흑성소를 확인하면서 상황은 묘하게 흘러갔다. 김대엽이 파수기를 3기까지 생산했고 로봇공학시설에서 관측선을 모으면서 변현제의 전략은 통하지 않는 듯했다.
변현제는 암흑기사가 김대엽의 역장에 막혀 언덕 위로 올라가지 못하자 집정관으로 합체할 준비를 했다. 이를 간파한 김대엽이 추적자 3기를 동원해 변현제의 올라오는 병력을 제거하려 했지만 변현제는 집정관 합체 시기를 늦췄고 김대엽의 추적자 3기를 모두 잡아냈다.
병력에서 우위를 점한 변현제는 집정관을 앞세워 김대엽의 언덕 위로 올라갔고 광전사와 파수기, 추적자를 합류시켜 김대엽의 병력을 잡아내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