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CM스톰 최성훈, 중국 선수 꺾고 조2위로 16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311130525786_20130723111558dgame_1.jpg&nmt=27)
▶1경기 윤영서(테) 2대1 최성훈(테)
▶2경기 시앙 야오(테) 2대1 앤드류 펜더(저)
▶승자전 윤영서(테) 2대0 시앙 야오(테)
▶최종전 최성훈(테) 2대0 시앙 야오(테)
1세트 최성훈(테, 11시) 승 < 아킬론 황무지 > 시앙 야오(테, 5시)
2세트 최성훈(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시앙 야오(테, 11시)
CM스톰 최성훈이 WCS 아메리카 16강에 진출했다.
최성훈은 23일(한국시각) 북미 스타리그(NASL)에서 방영된 WCS 아메리카 시즌2 32강 B조 최종전서 인빅터스 게이밍 시앙 야오(테)를 2대0으로 제압하고 팀리퀴드 윤영서에 이어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패자전에서 '문글레이드' 앤드류 펜더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라온 최성훈은 1세트 초반 1-1-1 전략 이후 밴시와 화염차를 생산했지만 별 다른 소득을 거두지 못했다. 그렇지만 해병과 공성전차, 밤까마귀를 빠르게 조합해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손쉽게 장악하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최성훈은 2세트 초반 전진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에서 생산된 시앙의 땅거미 지뢰 드롭과 은폐 밴시를 바이킹과 밤까마귀로 별 무리없이 막았다. 이후에는 최성훈 분위기. 시앙의 진출 병력을 밴시로 끊어낸 최성훈은 해병을 추가해 상대 본진에 역습을 들어갔고 수비 라인을 장악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