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SK텔레콤 정윤종, 죽지 않는 불멸자로 김영진 격파!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518582897308_20130725190201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SK텔레콤 정윤종, 죽지 않는 불멸자로 김영진 격파!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518582897308_20130725190201dgame_2.jpg&nmt=27)
▶정윤종 1-1 김영진
1세트 정윤종(프, 11시) < 벨시르잔재 > 승 김영진(테, 5시)
2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아나콘다 > 김영진(테, 5시)
"혼을 담은 불멸자!"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테란전에서 주력으로 사용되지 않는 유닛인 불멸자를 앞세워 김영진을 잡아내고 1대1 타이를 만들었다.
정윤종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8강 C조 2세트에서 아주부 김영진을 맞아 암흑기사 흔들기를 성공시킨 뒤 불멸자와 광전사를 주력으로 사용해 과감한 공격을 성공시켰다.
정윤종은 앞마당 확장 기지만 가져간 뒤 테크트리를 급격히 올렸다. 로봇공학시설에서 불멸자를 모으면서 김영진의 공격을 수비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 정윤종은 김영진의 본진과 확장기지로 이어지는 곳에 수정탑을 하나씩 지었다.
암흑성소를 건설한 정윤종은 암흑기사 2기를 소환했고 김영진의 본진과 앞마당으로 한 기씩 밀어 넣었다. 때마침 김영진이 의료선에 병력을 태워 정윤종의 본진을 공격하자 정윤종은 암흑기사로 테란의 건설로봇을 공격하며 피해를 입혔다. 자신의 본진에 들어온 의료선 견제는 불멸자와 광전사, 광자과충전으로 막아냇다.
김영진의 견제를 막아낸 정윤종은 불멸자 4기를 앞세워 공격을 시도했다. 고위기사의 사이오닉 폭풍을 장전한 정윤종은 김영진의 본진으로 올라갔고 모여 있는 테란 병력 위에 폭풍을 적중시켰다. 김영진이 불곰 중심의 병력을 구성한 덕에 정윤종의 불멸자의 효과는 더욱 커졌고 결국 테란의 생산 기지를 장악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