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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부 김시윤, 게이머 은퇴 선언

아주부 김시윤, 게이머 은퇴 선언
아주부 '이브' 김시윤이 은퇴를 선언했다.

김시윤은 1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은퇴 사실을 알렸다. 그는 "눈치 채고 있겠지만 게임을 그만뒀다. 지금까지 사랑해주고 응원해줘서 감사하다"며 "2년 동안 게이머 생활하면서 보여준 것도 없고 그만두더라고 우승은 꼭 한 번 해야지라고 마음 먹었는데 잘하는 모습 보여주지 못하고 그만둬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슬레이어스 출신으로 지난 해 아주부에 입단한 김시윤은 지난 해 아이론 레이디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후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종족을 변경했지만 별 다른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최근 열린 GSTL 프리시즌에서 스타테일 김가영과 대결했지만 패했다.

이로써 한국에서 여성 프로게이머는 스타테일 김가영, 프라임 이유라 두 명만이 남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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