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스타테일 최지성, 공격 일변도로 정윤종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118260652326_20130801183030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스타테일 최지성, 공격 일변도로 정윤종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118260652326_20130801183030dgame_2.jpg&nmt=27)
▶정윤종 0-1 최지성
1세트 정윤종(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최지성(테, 11시)
스타테일 최지성이 일방적인 공격을 통해 SK텔레콤 T1 정윤종을 제압하고 1세트를 가져갔다.
최지성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4강 B조 1세트에서 정윤종의 탄탄한 수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앞마당 지역으로 공격 병력을 계속 보내면서 승리를 따냈다.
주병력을 먼저 보낸 이후 뒤쪽에 의료선과 불곰을 합류시킨 최지성은 공격을 시작하기 직전 정윤종의 차원분광기 드롭에 앞마당 일꾼을 모두 빼야했다. 최지성은 수비보다는 공격에 집중했다. 정윤종의 앞마당 지역에서 전투를 펼친 최지성은 1차 교전에서 이익을 보지는 못했다.
최지성은 본진에서 생산된 해병과 불곰으로 정윤종의 견제 병력을 제거한 뒤 또 다시 공격을 시도했다. 건설로봇을 대동하면서 맷집으로 활용한 최지성은 정윤종의 광자과충전과 불멸자, 집정관에 의해 막히는 듯했다.
최지성은 세 번째 공격부터 피해를 줬다. 정윤종이 수비를 위해 대동한 탐사정을 대거 잡아낸 최지성은 지속적으로 전장에 해병을 동원하면서 치고 빠지는 컨트롤을 선보였다. 정윤종이 광전사를 소환할 자원이 없을 정도로 공격에 성공한 최지성은 프로토스 화력의 중심인 불멸자와 집정관을 제압하고 1세트를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