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결승] STX 변현제, 암흑기사로 노준규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317591487548_2013080318034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결승] STX 변현제, 암흑기사로 노준규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317591487548_20130803180342dgame_2.jpg&nmt=27)
▶웅진 0-1 STX
1세트 노준규(테, 11시) < 아킬론황무지 > 승 변현제(프, 5시)
STX 소울 변현제가 암흑기사를 뒤늦게 사용하면서 웅진 스타즈 노준규를 잡아내고 기선을 제압했다.
변현제는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 1세트에서 노준규를 상대로 한 타이밍 늦은 암흑기사를 활용해 시간을 끄는 전술로 승리했다.
그러나 변현제는 암흑성소로 테크트리를 올리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암흑 기사를 지속적으로 생산, 노준규의 앞마당과 본진으로 밀어넣은 변현제는 스캐너탐색의 에너지가 부족한 노준규가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저지했다.
노준규가 의료선과 해병, 불곰을 앞세워 자신의 앞마당을 두드렸지만 광자과충전과 사이오닉 폭풍으로 막아낸 변현제는 광전사의 돌진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공격을 개시했다.
노준규의 앞마당 지역으로 공격을 시도한 변현제는 역장으로 노준규의 본진 입구를 막은 채 앞마당을 두드렸고 언덕 아래로 내려오려던 노준규의 병력 위에 사이오닉 폭풍을 적중시키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