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결승] 웅진 김유진, 점멸추적자 전략으로 백동준 격파! 추격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319010321388_2013080319054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결승] 웅진 김유진, 점멸추적자 전략으로 백동준 격파! 추격 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319010321388_20130803190544dgame_2.jpg&nmt=27)
▶웅진 1-2 STX
1세트 노준규(테, 11시) < 아킬론황무지 > 승 변현제(프, 5시)
2세트 김민철(저, 11시) < 돌개바람 > 승 이신형(테, 5시)
"역시 김유진!"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STX 소울 백동준을 상대로 4차원관문 점멸 추적자 러시를 통해 0대2로 끌려가던 경기를 1대2로 만들었다.
김유진은 4시 지역에 몰래 수정탑을 건설하면서 황혼의회를 건설했다. 백동준이 정찰을 시도했지만 들키지 않은 김유진은 점멸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면서 차원관문을 4개까지 늘렸다.
1시 지역에 수정탑을 지으면서 공격적으로 발걸음을 진행시킨 김유진은 백동준의 앞마당 확장 기지 지역으로 추적자 8기를 이동시켰다. 백동준이 공허포격기 한 기를 보유한 상황에서 치고 들어간 김유진은 앞점멸을 통해 파괴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병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한 김유진은 백동준의 병력이 모이는 곳에서 전투를 펼쳤다. 백동준이 광전사를 앞세워 공격하자 시간왜곡을 걸면서 속도를 늦춘 김유진은 광전사를 잡아낸 뒤 공허포격기를 차례로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