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미 스타리그(NA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WCS 시즌2 아메리카 16강 C조 최종전에서 김동현은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 시앙 후에게 0대2로 완패했다. 시즌1 준우승자였던 김동현은 챌린저리그로 내려가서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도전하게 됐다.
이번 대회 처음으로 16강에 출전한 우경철도 시앙 후와의 첫 경기에서 패했고 패자전에서도 김동현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챌린저리그로 내려가게 됐다.
한편 WCS 시즌2 아메리카는 16강 D조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CM스톰 최성훈, 액시옴 양준식과 최재원, 인빅터스 게이밍 'Jim' 카오 진 후이가 출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