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결승] 프라임 조성주, 전진 2병영 전략으로 추격 개시!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018131283227_20130810181821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결승] 프라임 조성주, 전진 2병영 전략으로 추격 개시!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018131283227_20130810181833dgame_2.jpg&nmt=27)
▶정윤종 2-1 조성주
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아킬론황무지 > 조성주(테, 11시)
2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아나콘다 > 조성주(테, 11시)
"완패는 없다!"
프라임 조성주가 SK텔레콤 T1 정윤종에게 극초반 전략인 11-11 전진 병영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한 세트 따라잡았다.
조성주는 일꾼을 10기까지 확보하고 보급고를 지은 이후 2기의 건설로봇을 진출시켰다. 정윤종의 기지에 가까운 12시 지역에 병영 2개를 지은 조성주는 병영이 완성되고 해병이 생산되는 시점에 건설로봇 6기를 동원해 공격을 개시했다.
정윤종이 이른 시점에 정찰을 시도했고 조성주의 건설로봇이 진출하는 것까지도 확인하면서 조성주의 공격은 무위로 돌아갈 것처럼 보였다. 정윤종의 언덕 위에 건설로봇을 올려보내 벙커를 짓으려 했지만 두 번이나 취소되면서 정윤종에게 우위가 점해지는 것 같았다.
그러나 조성주는 포기하지 않았다. 탐사정을 일점사하면서 잡아낸 조성주는 해병을 꾸준히 생산, 정윤종의 추적자와 광전사를 제압하면서 병력을 끊어줬다. 이후 광물 뒤쪽으로 해병을 이동시켜 체력이 얼마 남지 않은 탐사정을 잡아낸 조성주는 2기의 탐사정만을 남겨두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