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결승] 프라임 조성주, 정윤종 올인 방어! 3-2 역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019083316427_20130810191352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결승] 프라임 조성주, 정윤종 올인 방어! 3-2 역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1019083316427_20130810191352dgame_2.jpg&nmt=27)
▶정윤종 2-3 조성주
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아킬론황무지 > 조성주(테, 11시)
2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아나콘다 > 조성주(테, 11시)
4세트 정윤종(프, 11시) < 우주정거장 > 승 조성주(테, 5시)
5세트 정윤종(프,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조성주(테, 5시)
"우승까지 한 세트!"
조성주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 5세트에서 정윤종의 불멸자 올인 러시를 해병으로 감지한 덕에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우승까지 1승을 남겨뒀다.
조성주는 앞마당에 사령부를 가져가면서 자원 중심적으로 풀어갔다. 정윤종이 한 발 늦게 확장을 따라갔고 불멸자를 생산하며 올인 러시를 준비했지만 조성주는 알아채지 못했다.
정윤종의 탐사정을 추적하던 해병이 큰 일을 해냈다. 정윤종이 조성주의 확장 기지 근처인 3시에 수정탑을 건설하는 것을 해병이 확인한 것. 조성주는 앞마당 지역에 4개의 벙커를 지었고 건설로봇 또한 10기나 빼놓으면서 수비에 신경을 썼다.
정윤종이 불멸자 3기와 파수기, 추적자, 광전사로 벙커를 두드리면서 공격을 시도했지만 조성주는 흔들리지 않았고 침착하게 막아냈다. 벙커 2개가 파괴됐지만 뒤쪽에 또 다시 지으면서 수비에 나선 조성주는 프로토스의 러시를 막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