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2 파이널] EG 이제동, 엘리전 끝에 장민철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323002766433_20130823230903dgame_1.jpg&nmt=27)
![[WCS S2 파이널] EG 이제동, 엘리전 끝에 장민철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323002766433_20130823230903dgame_2.jpg&nmt=27)
▶이제동 1대0 장민철
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장민철(프, 7시)
부활을 노리고 있는 EG 이제동이 SK게이밍 장민철과의 승자전 1세트에서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했다.
이제동은 23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케임스컴 무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시즌2 파이널 16강 A조 승자전에서 장민철을 맞아 1세트를 엘리미네이트 싸움 끝에 승리를 거뒀다.
장민철이 거신 3기와 추적자, 모선핵을 이끌고 이제동의 앞마당과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하자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해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걸었다. 장민철의 광자포를 지탱하던 수정탑만 파괴하며 광자포가 작동하지 않게 만든 이제동은 장민철이 대규모 소환을 통해 본진으로 돌아오도록 만들었다.
이제동은 현란한 컨트롤로 승부를 봤다. 장민철이 대규모 소환을 하던 중 일부 병력을 두고 오자 뮤탈리스크로 추적자와 거신을 제거한 이제동은 이를 살리기 위해 중앙으로 치고 나온 장민철이 사이오닉 폭풍과 집정관, 공허포격기로 피해를 입히려 하자 뮤탈리스크를 산개하며 피했고 역공을 통해 역전승을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