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S2 파이널] 프라임 조성주, 문성원 완파! 최종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405284015522_20130824053726dgame_1.jpg&nmt=27)
▶패자전 조성주 2대0 문성원
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문성원(테, 7시)
2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아킬론 황무지 > 문성원(테, 11시)
WCS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우승자인 프라임 '마루' 조성주가 최종전에 올랐다.
조성주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쾰른 메세 게임스컴 8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파이널 16강 D조 패자전에서 팀에이서 문성원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조성주는 팀에이서 사샤 호스틴과 EG 한이석의 패자와 같은 날 오후 8시 경기를 치른다.
첫 경기에서 EG 한이석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온 조성주는 1세트 초반 문성원의 해병과 공성전차 조이기에 위기를 맞았지만 자신의 장기인 해병 산개로 맵 중앙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조성주는 병력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상대방으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조성주는 '아킬론 황무지'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문성원의 밴시를 막아낸 뒤 상대방의 조이기 라인까지 뚫어내며 승기를 굳혔다. 결국 문성원의 지상군 병력을 압도한 조성주가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